어느 업무 어느 분야든,
투입한 노동력과
그 산출효과가 동일하지 않다는 사실은
누구나가 다 알고계실 겁니다.

그러면 소위 말하는,
그 시작과 끝 사이에서 사라지는
재화나 효율은 어떤 것일까,

그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인가 하는
여러가지 의문점이 남을 겁니다.

그러면,
그 여러가지 유ㆍ무형의 가치 재화 중에서
어느 단계이든 누구에게든
그 형태와 속성을 바꾸지 않는 절대 기준값을 세워놓고

그 절대기준값에서 모든 것을 비교분석해 봄이 맞을텐데요.

'절대 기준값'
이 개념으로 세울 수 있는게 무엇이 있을까요?

세계 TOP 100대 부자들에게
시사주간지 타임 지에서 질문을 던졌습니다.

"돈으로 뭐든지 살 수 있다면
당신은 무엇을 사겠습니까?" 라고...

과연 그들은,
무엇을 제일 먼저 사려 했을 지
궁금하지 않나요?

..... 다음 이야기에 계속 됩니다 ^^
Posted by 타임테일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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